스마트 폰 = 생명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디지털 시대를 정교하게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인류가 있다. 밀레니얼 세대와 포스트밀레니얼, Z세대다. 이들은 스마트폰을 생명줄처럼 사수하고, 신문이나 책 대신 사진과 동영상에서 정보를 얻고, 대면보다 온라인에서 만나는 걸 즐긴다. 코스모가 우리 자신, 혹은 미래의 동료가 될지도 모르는 신인류, ‘디지털 네이티브’의 라이프를 들여다봤다. ::디지털, 밀레니얼, 스마트폰, 디지털네이티브, 라이프,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디지털,밀레니얼,스마트폰,디지털네이티브,라이프

 디지털 네이티브를 위한 교양과 문화생활 책을 안 읽는다. 극장도 안 간다. 술도 집에서 마신다. 모두 ‘Yes’라고? 디지털 네이티브를 위한 교양과 유흥 가이드. 위메프 커핑매월 4만9천9백원을 내면 위메프가 운영하는 W카페를 비롯해 번화가에 위치한 제휴 매장에서 아메리카노를 무제한 마실 수 있다.밀리의 서재매달 책 한 권 값도 안 되는 가격, 9천9백원으로 2만여 권의 책을 무제한 읽을 수 있다. ‘활자’에 진득하게 집중하지 못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오디오 북 ‘리딩북’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 오디오북김영하가 자신의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을 낭독하고, GOT7의 진영이 ‘어린 왕자’를 읽어준다면? 네이버 오디오북은 독서와 담 쌓은 디지털 네이티브를 강력하게 유혹한다. 8월 중 배우 정해인의 ‘오 헨리 단편선’, EXID 하니의 ‘내 이름은 삐삐롱스타킹’도 선보일 예정. 데일리 샷혼술은 이제 그만! 데일리 샷은 매월 9천9백원을 내면 신촌, 홍대, 이태원 등에 위치한 펍&바에서 수제 맥주, 와인, 칵테일의 ‘첫 잔’을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