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에도 찰떡 컬러가 있다? (1)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오직 여름만을 기다렸다! 눈이 시릴 정도로 밝은 네온 핑크부터 민트, 블루까지! 시원한 계절을 보내기 위한 알록달록 컬러 공식.::컬러, 오렌지, 레드, 퍼플, 핑크, 컬러메이크업, 메이크업, 뷰티,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컬러,오렌지,레드,퍼플,핑크

 PINK × PURPLE 밝은 채도의 마젠타핑크 컬러는 여름과 잘 어울리는 쿨 톤 컬러. 여성스러운 건 기본에, 보기만 해도 시원한 색감이다. 눈부실 정도로 쨍한 핑크 컬러와 궁합이 잘 맞는 건 퍼플이다. 서로의 색 차이가 크지 않은 유사색 계열이기 때문에 대담한 컬러라도 함께 매치했을 때 전혀 겉돌지 않는다. 특히 원색에 가까운 보라색과 형광기가 도는 핑크의 경우 대표적인 ‘쿨’ 컬러로 차가우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다. 1 아워글라스 컨페션 I ALWAYS 4만3천원 고농도 색소가 입술에 선명한 색감을 남기고 새틴 피니시로 마무리된다.2 부르주아 루즈 에디션 벨벳 06 핑크 퐁 2만8천원 가볍게 발리는 벨벳 립 무스 질감으로 쿨 톤 핑크로 발색돼 피부가 깨끗해 보인다. 3 바비 브라운 메탈릭 아이섀도 #60 라피스 3만6천원대 화려한 메탈릭 글리터가 섞여 눈매를 화사하게 밝힌다.  ORANGE × RED 빨강·주황·노랑은 대표적인 난색에 해당한다. 그렇지만 색 자체에 블루기가 많거나 혹은 형광빛이 도는 빨강, 주황색이라면 얼마든지 차갑게 즐길 수 있다. 오렌지색은 일반적인 섀도 메이크업보다는 눈 앞머리, 눈꼬리 등 ‘부위’를 집중 공략하거나 아이라인 느낌으로 연출하면 색감의 매력이 살아난다. 단, 오렌지 컬러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눈가나 입술보다는 양 볼을 공략해볼 것. 오렌지 특유의 상큼함이 얼굴 전체에 생기를 더하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오렌지와 차갑게 매칭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컬러를 고른다면 단연 레드다. 맑은 채도의 레드 컬러는 관능적이기보다 경쾌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남긴다.1 페리페라 잉크 더 젤라또 #7 파인애플과 오렌지 섞어또 9천원 립 래커와 워터 틴트의 장점을 결합해 입술에 강렬한 색감을 물들인다. 2 맥 매트 립스틱 맹그로브 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