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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푸드(?)가 온다!

색깔은 어둡지만 건강은 밝혀줄 다크 푸드. 현재 유럽에서 핫한 다크 푸드는 무엇?

BYCOSMOPOLITAN2018.08.24


가지 가지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시금치보다 2배나 많다.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장내 노폐물 제거에도 좋다. 가지의 보라색은 안토시아닌으로, 몸의 노화를 방지하며 혈관 속 노폐물을 제거한다. 


블루베리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등이 풍부한 블루베리는 노화와 대사증후군 질병을 예방한다. 야생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케일 피부 건강을 돕는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은 케일은 엽록소, 칼슘, 인, 철, 섬유질 외에 각종 비타민이 들어 있어 피를 맑게 하고, 세포를 생성하는 기능을 한다. 뼈 건강에 좋은 비타민 K도 많이 들어 있다. 


복분자 검은빛이 도는 복분자는 새콤달콤한 맛으로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피로 해소와 장 건강에 좋다. 또한 눈을 밝게 해주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장어와 먹으면 장어에 함유된 비타민 A의 효능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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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전소영
  • 디자인 이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