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푸드(?)가 온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색깔은 어둡지만 건강은 밝혀줄 다크 푸드. 현재 유럽에서 핫한 다크 푸드는 무엇? | 보디,헬스,건강,푸드,다크푸트

가지 가지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시금치보다 2배나 많다.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장내 노폐물 제거에도 좋다. 가지의 보라색은 안토시아닌으로, 몸의 노화를 방지하며 혈관 속 노폐물을 제거한다. 블루베리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등이 풍부한 블루베리는 노화와 대사증후군 질병을 예방한다. 야생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케일 피부 건강을 돕는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은 케일은 엽록소, 칼슘, 인, 철, 섬유질 외에 각종 비타민이 들어 있어 피를 맑게 하고, 세포를 생성하는 기능을 한다. 뼈 건강에 좋은 비타민 K도 많이 들어 있다. 복분자 검은빛이 도는 복분자는 새콤달콤한 맛으로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피로 해소와 장 건강에 좋다. 또한 눈을 밝게 해주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장어와 먹으면 장어에 함유된 비타민 A의 효능이 증폭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