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러시아 패피는 이렇게 입는다(2)

패션모델뿐 아니라 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까지 패션계에서 러시아는 요즘 가장 힙한 나라 중 한 곳. 각기 다른 스타일을 가진 러시아 출신 패션 피플들의 룩을 집중 탐구했다.

BYCOSMOPOLITAN2018.08.27



엘레나 페르미노바는 쇼장 앞에서 긴 다리를 뽐내는 방법을 안다. 짧은 쇼츠에 사이하이 부츠를 신거나, 크롭 톱에 하이웨이스트의 미디스커트를 매치하는 식. 




1 27만8천원 빔바이롤라. 2 19만8천원 카린. 3 45만원 타라자몽. 4 5만9천원 앤아더스토리즈. 5 2백37만5천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6 19만8천원 게스 슈즈. 




디자이너 비카 가진스카야의 옷은 사랑스러운 그녀의 캐릭터가 묻어난다. 하지만 바쁜 패션 위크 기간엔 넉넉한 팬츠에 플랫 슈즈를 신고 편하게 연출할 줄도 안다. 




1 23만8천원 로우클래식. 16만원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3 27만5천원 프로젝트 프로덕트. 4 14만8천원 타미 힐피거. 5 43만8천원 라움. 6 35만8천원 올세인츠.

 



디자이너 뎀나 바잘리아가 주목받으며 그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해진 로타 볼코바 아담. 베트멍부터 발렌시아가까지 의외의 컬러 조합과 예상을 뛰어넘는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1 1백42만원 골든듀. 2 52만원대 알렉산더 왕. 3 가격미정 바네사 브루노 아떼. 4 재킷 19만8천원, 팬츠 12만8천원 모두 쟈딕앤볼테르. 5 기격미정 미우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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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지회
  • 사진 (제품)최성욱, 이종수, (셀렙)Getty Images
  • 어시스턴트 김지영
  • 디자인 이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