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꽃길뷰티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기저기 인생템이라고 남발하는 카더라는 그만! 잘나가는 9개 브랜드에서 발표한, 상반기 매출 1위를 기록한 위너템을 공개한다. | 뷰티,상반기뷰티템,매출1위,위너템,코스모폴리탄

수많은 베스트셀러 중 특히 한국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향수! 올해 조 말론 런던 전 매장은 물론 남녀 향수 통틀어 매출 1위를 싹쓸이했다. 연기파 배우 H군과 글래머 스타 K양 역시 마니아.  조 말론 런던 블랙베리 앤 베이 100ml 18만4천원 톡 쏘는 매력적인 블랙베리와 초록의 상쾌한 월계수 잎, 숲 향인 시더우드가 어우러진 프레시한 프루티 향수.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보유하고 있는 디올에서 가장 사랑받은 아이템은 바로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 디올에서 선보이는 총 4가지 쿠션 중 매출 2위 제품보다 무려 5배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디올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 SPF 35 PA+++ 7만5천원대 에센스가 함유돼 촉촉하고 작은 모공까지 커버해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아기 피부로 연출해주는 쿠션 팩트. 한국에 출시되기 전부터 이미 코덕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완판템. 온라인 몰에서 먼저  출시한 결과 단 3일 만에 품절 사태가 났으며, 정식 론칭  순식간에 초도 물량을 팔아치운  괴물템으로도 유명하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A-블러쉬 30호 4만9천원대 단 한 번의 터치로도 맑고 투명한 컬러를 표현해주는 워터 젤 텍스처의 블러셔 & 시머링 하이라이터. 말이 필요 없는 띵작! 보떼 리서치 결과에 따르면 2015년부터 백화점 리퀴드 파운데이션 중 판매 금액과 수량 모두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데다, 급기야 올 상반기에는 파운데이션 판매 카테고리 중 20%가 바로 이 제품이라고. 에스티 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SPF 10 PA++ 6만9천원대 가볍게 발려 답답하지 않으면서 작은 결점까지도 완벽하게 커버해주는, 10cm 앞에서도 당당한 오일 프리 파운데이션. 은은한 장미 향이 매력적인 로지-사틴 크림이 상반기 꽃길템. 다소 고가의 제품이지만 출시 일주일 만에 2만5천 개가 판매됐으며, 이 여세를 몰아 론칭 첫 달에는 1분에 1개씩, 그 후에는 3분에 1개씩 판매되고 있는 놀라운 제품이다. 헤라 로지-사틴 크림 50ml 9만8천원대 피부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드랍게 마무리되는, 피부 속과 겉은 물론 결까지 모두 케어하는 크림. 지난 3월 론칭 이후 샤넬 넘버원 자리를 꿰찬 루쥬 코코 립 블러쉬. 그중 봄에 어울리는 비비드한 핑크가 제일 잘나가는데, 2위 컬러와의 차이가 무려 2배 이상 날 정도. 샤넬 루쥬 코코 립 블러쉬 416 티징 핑크 4만5천원 입술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가볍고 부드럽게 밀착되는 비비드한 맑은 핑크 컬러의 립&치크 아이템. 1980년 첫 출시 후 지난 1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 내 매출 1위를 유지하는 중. 또한 리미티드 에디션은 24만원이라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출시한 지 일주일 만에 2천 개가 팔렸다. 시슬리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125ml 24만원 피부를 편안하고 생기 있게 만들어주는 에센스 기능을 가진 부드러운 로션. 올 7월에는 최초로 아티스트와 컬래버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였다.   마스카라 명가 메이블린 뉴욕에서 올 2월 야심 차게 출시한 후 지금까지 1만 개 이상이 판매됐다. 실제로 모델인 위키미키 김도연 양이 가장 좋아하는 마스카라라고! 메이블린 뉴욕 푸쉬업 마스카라 1만8천원대 숨은 속눈썹까지 완벽하게 끌어 올려주는 놀라운 컬링력과 워터프루프 기능까지 겸비한 마스카라. 한 번 바르면 18시간 동안 유지되는 파워 지속력으로 해외 유튜버들 사이에서 탕진템으로 입소문 난 제품! 지난 5월 론칭 이후 한 달 동안 무려 1만 개 이상을 판매했다. 랑콤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SPF 38 PA++ 30ml 6만8천원대 아시아 여성들을 위해 출시돼 가볍고 완벽하게 밀착되면서 커버력은 훌륭한 세미매트 질감의 롱래스팅 파운데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