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올리브영에 가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가성비, 가심비 갑 아이템이 가득~. 쇼핑하는 재미가 있는 H&B 스토어에서 뷰티 에디터들이 꼭 산다는 지름템은 바로 이것!::올리브영, 가성비, 가심비, 뷰티제품, 뷰티,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올리브영,가성비,가심비,뷰티제품,뷰티

OLIVE YOUNG 제품력 짱짱한 저렴이에 홀릭! “편의점 가듯 부담 없이 들어가 저렴하고 제품력 월등한 제품을 살 수 있다는 게 올리브영의 강점인 듯! 주로 신기하거나 간편한 것, 내 피부에 잘 맞으면서 착한 가격의 뷰티템을 쇼핑해요.” -뷰티 에디터 기지혜나 혼자 헤어 스페셜 케어뭘 해도 모발이 뻣뻣하고 부스스할 때 꺼내 드는 나의 올리브영 최애 제품! 헤어 식초를 섞은 물에 머리를 담그고 꼼꼼히 헹궈 두피&모발 딥 클렌징을 한 뒤 슬리핑 팩을 모발 끝 위주로 듬뿍 바르고 잔다. (왼쪽부터)이브로쉐 호호바 리페어 헤어 슬리핑 케어 1만4천9백원. 이브로쉐 리프레쉬 헤어식초 9천9백원.네일 숍 대신 네일 스트립 인코코 네일 스트립은 진짜 매니큐어를 건조시킨 제품이라 붙였을 때 자연스럽고 답답함이 덜한 게 강점! 여름이면 여러 개 쟁여두고 손톱 단장에 무한 활용한다. (왼쪽부터)올리브영×인코코 네일 폴리쉬 썸머네일 쨍쨍리얼보라 7천2백원. 올리브영×인코코 네일 폴리쉬 투톤네일 후르츠펀치 7천2백원.세상에 이런 템이!자르지 않고, 뽑지 않고! 숱만 슬쩍 정리해주는 비키니 헤어 커팅 빗과 물에 적셔 쓱쓱 닦아내면 짙은 메이크업도 말끔하게 지워내는 클렌징 패드는 요즘 특히 유용하게 쓰는 올리브영 신박템.  (왼쪽부터)러브 졸리 포 우먼 비키니 헤어 커팅 빗 1만9천9백원. 페이스 헤일로 메이크업 클렌저 1만1천원.열 받은 내 피부 구원템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가성비 좋은 순한 진정 크림을 늘 구비해놓는 편. 그중에서도 보타닉힐 보 크림은 비타민 B5 성분이 보습과 함께 피부 탄력까지 꽉꽉 채워줘 밤마다 아낌없이 듬뿍듬뿍 사용하는 제품.   보타닉힐 보 더마 인텐시브 판테놀 라이트 크림 2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