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능적인 신간 2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덥다. 너무 더워서 잠도 안 온다. 이렇게 된 거 이열치열이라고, 당신의 뜨거운 밤을 더 뜨겁게 만들어보자. 혼자 해도 좋고, 둘이 하면 더 좋다. 그대들의 뜨거운 땀방울을 위해 치얼스~.::책, 신간, 밤, 뜨밤, 에로티카, 조금은덜외로운, 러브, 커플, 라이프, 컬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에로티카 3부작> 이레네 카오|그책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유럽판이라는 이 작품은 로마, 시칠리아, 베네치아 3개 도시를 배경으로 예술가인 여자와 요리사인 남자가 사랑을 찾아가는 모습을 그렸다. 시각에만 의존하던 여자와 미각이 섬세한 남자가 만나 온몸의 감각을 깨우는 장면에서 눈을 떼지 못할 거다.




<조금은 덜 외로운> 고이케 마사요걷는사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혼자 살아가는 한 소녀의 성장 이야기. 자유로운 영혼의 그녀는 다양한 남자와 관계를 맺으며 만남과 이별을 반복한다. 시적이고 관능적인 묘사뿐 아니라 성이라는 숙명에서 벗어나 해방감을 얻는 그녀의 모습에도 깊게 감정 몰입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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