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대신 아보카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먹으면서 죄책감이 느껴지는 악마의 음식 말고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해주는 음식을 고르자. 좋은 음식은 우리의 영혼까지 달래주지 않던가! 몸에 좋은 26가지 음식을 먹고 우리 모두 ‘밥 블레스 유!’::아보카도, 밀싹차, 치아시드, 다이어트, 보디, 건강, 헬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아보카도,밀싹차,치아시드,다이어트,보디

1 버터→아보카도 퓌레 ‘숲속의 버터’라 불리는 아보카도는 실제로 버터를 대신할 수 있다. 아보카도를 으깨 만든 퓌레는 버터의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을 더욱 풍부하게 날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춰준다. 버터가 100g당 81g의 지방을 함유하고 있다면, 아보카도는 14g만 함유하고 있기 때문. 아보카도에는 착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은 물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도 있으니 참고할 것. 2 커피→밀 싹 차 모닝커피를 대신할 수 있는 음료를 찾고 있다면 밀 싹 차를 추천한다. 자연식 에너지 드링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밀 싹에 함유된 마그네슘은 혈액에 산소를 공급해 에너지 수치를 높게 유지해준다. 비타민 C·E·K 그리고 비타민 B 복합체의 강력한 공급원이기도 하다. 과음한 다음 날 마시면 해독 작용까지 한다고 하니 참고할 것.3 달걀→치아 시드 씨앗 푸드의 선두 주자인 치아 시드는 완전 식품이라고 칭송받는 달걀을 뛰어넘는다. 치아 시드 1테이블스푼이 달걀 1개를 대신할 만큼 영양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씨앗의 크기는 매우 작지만 섬유질, 칼슘, 오메가-3와 철분이 다량으로 들어 있다. 또한 케일보다 17배 많은 섬유질을 갖고 있어 변비를 예방하며, 장내 프로바이오틱스를 늘려 장 건강을 돕는다. 게다가 씨앗 속의 미네랄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만들며, 항산화 작용을 해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를 방지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