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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신차

질주 본능을 자극하는 새로 나온 차 3종.

BYCOSMOPOLITAN2018.08.01


BMW 뉴 8시리즈 쿠페

고급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구현한 차로,

스포츠카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디자인뿐 아니라 첨단 디스플레이와 컨트롤 기능,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커넥티비티 기술 등을 두루 갖췄다.

가격미정.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LS

세련된 외관과 감각적인 디자인,

정교한 디테일로 럭셔리의 정수를 표현한 차다.

CLS 시리즈 중 최초로 5인승 시트가 적용돼

더욱 여유롭고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다.

넉넉한 내부 공간으로 실용성까지 더했다.

9천9백90만원부터.


쉐보레 이쿼녹스

SUV다운 묵직함이 느껴지는 차로,

스포티하면서도 강인해 보이는 외관만큼 넉넉하고

여유로운 내부 공간이 인상적이다.

폭넓은 소재와 컬러의 조합이 세련되고 고급스럽다.

4천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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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전소영
  • 디자인 이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