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짐싸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에디터에게 듣는 여행 패션 꿀팁.


이경은(프리랜스 에디터, @kerhee)

1 여행하고 싶은 도시 니스에서 칸, 마르세유로 이어지는 남프랑스.

2 버킷 리스트 수영장이 있는 주택을 빌려 먹고 자고 수영하는 나날을 보내고 싶다.

3 듣고 싶은 음악 피닉스의 ‘Summer Days’.

4 트렁크에 꼭 챙기는 것 수영복! 호텔을 고를 때도 수영장이 있는지 꼭 체크한다.

5 패킹 팁 직구할 때 오는 에어캡 지퍼 백을 모아뒀다가 화장품 패킹에 활용한다.

6 공항 룩 스웨트셔츠와 적당히 통이 있는 데님 팬츠. 노트북은 배낭에 꼭 챙긴다.

7 휴양지 룩 스파게티 스트랩 롱드레스!

8 함께 매치할 액세서리 플립플롭, 위빙 백과 가는 반지 여러 개.

9 여행지에서 쇼핑할 것 한국에선 구하기 힘든 콩테 치즈.


1 13만9천원 데이즈 데이즈. 2 67만8천원 빈스. 3 14만원 스톤헨지. 4 25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5 19만8천원 게스 진. 6 7만9천원 콜라보토리. 7 10만9천원 버켄스탁. 8 69만원 훌라.


에디터에게 듣는 여행 패션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