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김누리처럼 입기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넘버링 디자이너의 로망템.


김누리(넘버링 디자이너, @noori6267)

1 여행하고 싶은 도시 하와이.

2 버킷 리스트 근사한 집을 빌려 친구들과 풀 파티를 하고 싶다.

3 듣고 싶은 음악 자넬 모네의 ‘Make Me Feel’.

4 트렁크에 꼭 챙기는 것 차려입을 수 있는 드레스 한 벌과 스틸레토 힐.

5 패킹 팁 더스트 백이나 에코 백에 아이템별로 구분해 넣기. 나중에 세탁물을 넣어 오기에도 유용하다.

6 공항 룩 단거리 여행에는 신축성이 있는 데님을 입고, 장거리에는 룰루레몬이나 나이키 트레이닝복을 입는다.

7 휴양지 룩 어깨, 목선이 드러나는 원색 톱과 데님의 조합.

8 함께 매치할 액세서리 슈즈는 언제나 블랙 하바이아나스, 주얼리는 가능한 많이!

9 여행지에서 쇼핑할 것 하우스 브랜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득템할 수 있는 와이켈레 아웃렛을 집중 공략할 예정.


1 29만8천원 로맨시크. 2 (왼쪽)17만원, (오른쪽)16만원 모두 넘버링. 3 가격미정 에르메스. 4 19만5천원 퍼블릭비컨.


5 6만9천원 H&M. 6 가격미정 스와로브스키. 7 가격미정 디올. 8 10만8천원 레이첼 콕스.

넘버링 디자이너의 로망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