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요정을 꿈꾼다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기분 좋은 햇빛 아래에서 움직일 수 있는 운동을 찾고 있다면 그 해답은 테니스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 효과를 배가할 수 있는 아이템을 먼저 리스트업하라.::테니스, 테니스룩, 피케티셔츠, 플리츠스커트, 브라톱, 쇼츠, 파스텔, 스포츠웨어,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테니스,테니스룩,피케티셔츠,플리츠스커트,브라톱

호주 오픈 4강에 진출하며 화제가 된 정현의 효과일까? 테니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단정한 피케 티셔츠, 짧은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한 룩은 톰브라운을 비롯한 여러 패션 브랜드에 꾸준히 영감을 줬을 정도로 클래식한 매력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테니스를 할 땐 단순히 스타일을 떠나 몸에 맞는 기능성을 따져봐야 한다. 상하 움직임이 큰 운동이기에 가슴 근육을 잡아주는 타이트한 브라톱과 짧은 쇼츠는 필수. 여기에 통풍이 잘되는 원피스를 덧입거나, 슬리브리스와 스커트를 겹쳐 입는 방식이 기본이다. 무난한 스타일링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화이트 룩에 파스텔컬러를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세레나 윌리엄스처럼 코트 위에서 율동감 넘치는 룩을 완성할 수 있을 테니!  1 4만9천원 헤드. 2 26만원 바볼랏. 3 (4개 세트)9천8백원 윌슨. 4 1만7천원 H&M. 5 10만8천원 클로브. 6 21만5천원 스틸러. 7 12만9천원 나이키. 8 3만5천원 리복. 9 1만9천원 아디다스 by 스텔라 맥카트니. 10 5만9천원 뉴발란스. 11 9만8천원 코오롱스포츠. 12 3만5천원 안다르. 13 17만5천원 타미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