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에서 뭐 입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출국을 앞두고 늘 ‘무엇을 입고 공항에 가야 할까?’라는 고민에 빠진다면, ‘공항 패션 전문가’라 칭해도 좋을 법한 셀렙들의 룩을 보고 힌트를 얻을 것.::공항패션, 티셔츠, 니트, 다코타존슨, 케이트보스워스,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공항패션,티셔츠,니트,다코타존슨,케이트보스워스

1 98만원 스텔라 맥카트니. 2 가격미정 바네사 브루노 아떼. 3 80만원대 쟈딕앤볼테르. SOFT KNITWEAR 낙낙한 실루엣의 스웨터를 반팔 혹은 슬리브리스 톱과 레이어드하면 기내의 어떤 온도 변화에도 편안히 대처할 수 있다. 담요를 더 받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다코타 존슨 베이식한 스웨터와 데님 팬츠로 담백한 룩을 보여준 그녀. 스웨이드 소재의 구찌 빅 백으로 실용성을 더했다.1 16만8천원 디젤. 2 3만6천원 브라바도. 3 5만4천원 블랭크. SLEEK STATEMENT TEES 티셔츠는 부피도 적고, 세탁도 쉽고, 데님 팬츠부터 롱스커트까지 어떤 하의와도 믹스하기 좋기 때문에 여행에 많이 가져갈수록 좋다. 물론 공항 패션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케이트 보스워스 1980년대의 유명 뮤지션 샤데이(Sade)가 프린트된 슈프림의 티셔츠와 레깅스를 매치한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