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가 알아야 할 의료 상식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어렵게 낸 휴가, 큰맘 먹고 지른 여행에서 아픈 것만큼 억울한 일은 없다. 여행자가 알아야 할 의료 상식.::여행, 의료상식, 상비약, 여행자보험, 해외감염병,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여행,의료상식,상비약,여행자보험,해외감염병

 상비약을 꼼꼼히 챙겨라 상처 밴드, 인공 눈물, 소화제, 지사제, 항히스타민제, 감기약, 진통제, 상처 연고, 벌레 기피제, 국소 스테로이드제 등이 필수. ‘과음’의 소지가 다분하다면 위산 억제제도 넣을 것.  호텔 컨시어지는 양호실이다 상비약이 없다면 투숙하는 호텔의 컨시어지 서비스를 이용하라. 대부분 기본적인 상비약을 갖추고 있다. 스파, 온천이 특화된 휴양지 호텔이라면 의사가 상주하기도 한다. 여행자 보험에 꼭, 꼭, 꼭 가입하라 해외 병원을 방문할 경우 해당 국가의 의료보험 혜택을 받기 어렵다. 여행 중 응급실 한 번 다녀와서 수백만원이 깨졌다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듣는 이유. 의료 실비 보험에 가입돼 있다면 중복으로 치료비를 지급받을 수 없다는 것도 알아두자. 해외 감염병은 미리 조심하자 뎅기열, 지카 바이러스 등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질병관리본부(www.cdc.go. kr)를 통해 여행자가 미리 알아야 할 감염병 최신 뉴스를 확인하자.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10명 중 3명만이 확인한 적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