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화장품은 절반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뷰티의 적, 장마가 시작됐다. 문제는 장마가 끝나도 집중성 호우는 여름 내내 계속될 전망이라는 것. 비가 오면 성난 사자처럼 부풀어오르는 머리, 접착제처럼 끈적이는 메이크업 때문에 고민인 당신을 위해 비에도 끄떡없는 뷰티 팁을 준비했다.::장마, 장마철, 장마철메이크업, 비오는날, 화장, 메이크업, 뷰티,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장마,장마철,장마철메이크업,비오는날,화장

 화장품 양을 줄여라 비가 오면 습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똑같은 화장품을 사용해도 끈적이거나 유·수분감이 많이 느껴질 수 있다. 쨍한 날에는 평소대로 바르지만 비가 오는 날에는 기초 화장품의 양이나 개수를 2분의 1 정도로 줄이고, 건조한 부위에만 살짝 덧발라 스킨케어를 가볍게 마무리하자. 끈적임도 줄고 메이크업의 지속력도 높일 수 있다. 파운데이션도 2분의 1! 양을 줄여 사용해야 하는 것은 파운데이션도 마찬가지. 파운데이션은 매니큐어처럼 양을 많이 바르면 밀릴 수밖에 없다. 평소 사용량의 절반 정도만 아주 얇게 펴 바르자.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밀착력이 좋은 컨실러를 덧발라주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