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크레파스로 메이크업을?

하얀 도화지 대신 얼굴 위에 그리는 95색 크레파스가 출시됐다.

BYCOSMOPOLITAN2018.07.13



어린시절 64색 크레파스 키트는 소장만으로 즐겁고 자부심이 느껴지는 보물상자였다. 크레파스를 쥐고 하얀 도화지 위에 창의력을 쏟아붓던 에디터는 이제 매일 메이크업을 한다. 크레파스는 내가 메이크업에 빠지게 한 큐피트이자 열정을 불태우게 만든 촉매제다. 그리고 최근 크레파스 브랜드 'Crayola'의 메이크업 컬렉션 론칭 소식이 들려왔다. 그 어떤 신상 소식보다 이렇게 반가울 수가! 컬렉션에는 'Crayola'의 DNA가 그대로 담겼다. 페이스와 립, 아이 등 풀메가 가능하도록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크레용 제품이 무려 95컬러로 출시된 것. 익숙한 'Crayola'의 패키지는 동심과 소장욕구를 동시에 불러 일으킨다. 자, 먼저 말간 얼굴을 준비한뒤 크레파스를 맘껏 칠해보자!


이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K ‘Crayola Just Launched a 58-Piece Makeup Collection’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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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아라(프리랜서)
  • 글 크리스티나 로돌포
  • 사진 cosmopolitan.com
  • 디자인 이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