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파스로 메이크업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하얀 도화지 대신 얼굴 위에 그리는 95색 크레파스가 출시됐다.::뷰티, 메이크업, 신상, 크레파스, 크레용, 론칭, 출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메이크업,신상,크레파스,크레용

어린시절 64색 크레파스 키트는 소장만으로 즐겁고 자부심이 느껴지는 보물상자였다. 크레파스를 쥐고 하얀 도화지 위에 창의력을 쏟아붓던 에디터는 이제 매일 메이크업을 한다. 크레파스는 내가 메이크업에 빠지게 한 큐피트이자 열정을 불태우게 만든 촉매제다. 그리고 최근 크레파스 브랜드 'Crayola'의 메이크업 컬렉션 론칭 소식이 들려왔다. 그 어떤 신상 소식보다 이렇게 반가울 수가! 컬렉션에는 'Crayola'의 DNA가 그대로 담겼다. 페이스와 립, 아이 등 풀메가 가능하도록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크레용 제품이 무려 95컬러로 출시된 것. 익숙한 'Crayola'의 패키지는 동심과 소장욕구를 동시에 불러 일으킨다. 자, 먼저 말간 얼굴을 준비한뒤 크레파스를 맘껏 칠해보자!이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K ‘Crayola Just Launched a 58-Piece Makeup Collection’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