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이런 게 프렌치 시크!

출국을 앞두고 늘 ‘무엇을 입고 공항에 가야 할까?’라는 고민에 빠진다면, ‘공항 패션 전문가’라 칭해도 좋을 법한 셀렙들의 룩을 보고 힌트를 얻을 것.

BYCOSMOPOLITAN2018.07.16



바캉스를 떠날 때만 공항에 가는 건 아니다. 출장을 간다거나, 비행 후 바로 중요한 자리에 가야 한다면 늘 파리지앵식의 세련됨을 보여주는 레아 세이두의 팬츠 슈트 공항 패션을 눈여겨볼 것. 




14만8천원 논로컬.




11만5천원 코스.




7만4천원 논로컬.



 

15만9천원 더블러버스.




9만8천원 빈폴 액세서리.




69만8천원 로플러 랜달 by 라움.




가격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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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이경은
  • 사진 (제품)최성욱, 이종수, (셀렙)Getty Images, Rex Features
  • 디자인 이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