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나야나! (1)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실력과 비주얼이 남다른 아이돌 센터처럼, 뷰티 브랜드에도 센터가 존재한다. 센터로서 전방위로 활약하며 오랜 시간 사랑받는 레전드 뷰티템을 소개한다. | 뷰티,뷰티템,뷰티브랜드,레전드뷰티템,에스티로더

1 1982년 약병에서 영감받아 스포이트가 내장된 전설의 ‘갈색병’이 탄생했다. 2 갈색병의 자매템! 올인원 갈색병 리페어 아이 젤 크림과 호일 마스크.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리커버리 콤플렉스 II 15만5천원‘갈색병’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진 ANR 에센스는 어렸을 적 엄마의 화장대에서도 볼 수 있었을 정도로 무려 30년간 총 6번의 진화를 거듭하며 ‘에센스’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스킨 케어’가 아닌 ‘스킨 리페어’의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오늘날까지도 텍스처, 기술 등 모든 면에서 혁신적인 제품으로 평가받으며 에스티 로더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1 N°5의 얼굴로 활약했던 모델들. 잠옷이 N°5였던 마릴린 먼로. 2 미스터리한 매력의 니콜 키드먼이 대표적! 넘버5 오 드 빠르펭 스프레이 50ml 14만8천원 알데하이딕 계열의 합성원료를 대량 사용하고 최초로 성공한 N°5는 1921년 출시 당시 세계 향수 시장에 큰 파란을 일으켰다. 또 단순 사각 형태로 디자인된 백색 보틀은 100여 년의 시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으면서 보틀 자체로 예술적인 오브제로 인정받았을 정도! 여전히 전 세계를 통틀어 30초에 한 병씩 팔린다는 N°5야말로 영원히 불멸할 화장품 센터 중의 센터다. 1980년대에 식물성 성분을 뜻하는 ‘Ecologique’라는 형용사를 제품명에 쓴, 시대를 앞서간 화장품!에뮐씨옹 에꼴로지끄 2018 리미티드 에디션 24만원화장품계의 귀족 시슬리의 센터 제품은 바로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이 제품은 브랜드 베스트셀러를 넘어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써보고 싶은 로션’, ‘가장 선물받고 싶은 로션’으로도 손꼽히며 신비의 에센스 로션으로 입소문이 나 있을 정도! 8월엔 최초로 아티스트 엘즈비에타 라지비우와 협업한 한정판을 선보임으로써 1980년 탄생 이후 한결같이 유지해온 포뮬러에 새로운 상상력을 더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