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 극복하는 꿀팁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행 고수도 피해가기 힘든 시차. 그 극복 노하우를 알랴주마.::시차, 시차극복, 노하우, 여행고수, 꿀팁, 여행, 라이프,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시차,시차극복,노하우,여행고수,꿀팁

 술보단 물 승무원 출신의 조윤지 캐빈 크루 트레이너는 수분 섭취가 시차로 인한 피로감, 두통, 컨디션 난조를 해소한다고 조언한다. 잠을 참거나 깨보겠다고 커피, 술을 마시면 오히려 탈수 효과를 부추긴다고.   선글라스 조숙행 정신 건강 의학전문의는 저서 <비행시차해결>에서 선글라스가 컨디션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현지 시각이 자신의 수면 시간과 정반대라면, 자신의 수면 패턴에 맞춰 선글라스를 착용해 빛을 차단하라는 뜻. 예를 들어 도착지는 아침, 한국은 새벽이라면, 자신의 평소 기상 시각을 기준으로 일어나기 2~3시간 전까지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된다. 이 정도의 빛 조절만으로도 시차 증후군이 완화된다고.  멜라토닌 보충제 대신 이것 인슐린은 생체 시계를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탄수화물 섭취를 통해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자. 오트밀, 퀴노아, 고구마 등이 적절한 예.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체리, 인삼 등도 보충제를 대신하는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