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페스티벌 간다면 이런 룩!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름은 곧 뮤직 페스티벌의 계절. 음악적 취향도 스타일도 다른 에디터들은 무엇을 입고 어디로 떠났을까?::여름패션, 페스티벌룩, 재즈페스티벌, 에스닉,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1 1백만원대 디올. 2 88만원 소니아 리키엘. 3 87만9천원 폴로 랄프 로렌. 4 26만9천원 게스 진. 5 38만7천원 판도라. 6 50만원대 아쉬. 7 81만원 롱샴.


ETHNIC MOOD

사람이 많고 에너지가 넘치는 페스티벌은 좋아하지 않지만, 야외에서 화이트 와인이나 맥주 한잔하며 듣는 재즈 페스티벌이라면 얘기가 다르다. 잔디밭에서 뒹굴며 놀기 좋은 밑단이 넓은 데님 팬츠에 오렌지·옐로 컬러의 톱을 매치하고 액세서리로 에스닉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패션 에디터 김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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