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Vs 점프슈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출국을 앞두고 늘 ‘무엇을 입고 공항에 가야 할까?’라는 고민에 빠진다면, ‘공항 패션 전문가’라 칭해도 좋을 법한 셀렙들의 룩을 보고 힌트를 얻을 것. | 패션,공항패션,휴가패션,셀렙,드레스

 ROMANTIC SUNDRESS  제니퍼 로렌스 울라 존슨의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와 페도라 해트로 보헤미안 무드의 룩을 완성했다.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휴양지로 서머 바캉스를 떠나는 길이라면, 이보다 더 편안하면서 낭만적인 무드를 만끽할 수 있는 공항 패션 아이템도 없다.  ONLY ONE, JUMPSUITS  테일러 힐 모델 테일러 힐의 심플한 룩. 스트라이프 점프슈트와 수페르가 스니커즈로 청량한 무드를 완성했다. 점프슈트가 좋은 이유 3가지. 하나, 딱 하나로 룩이 완성된다. 둘, 드레스보다 활동성이 좋다. 셋, 왠지 더 신경 쓴 듯 패셔너블해 보인다. 79만9천원 미샤.  39만8천원 클럽 모나코.32만8천원 쟈니헤잇재즈. 가격미정 이자벨 마랑.가격미정 지고트. 36만8천원 올세인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