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드레스 Vs 점프슈트

출국을 앞두고 늘 ‘무엇을 입고 공항에 가야 할까?’라는 고민에 빠진다면, ‘공항 패션 전문가’라 칭해도 좋을 법한 셀렙들의 룩을 보고 힌트를 얻을 것.

BYCOSMOPOLITAN2018.07.09


 ROMANTIC SUNDRESS  제니퍼 로렌스 

울라 존슨의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와 페도라 해트로 보헤미안 무드의 룩을 완성했다.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휴양지로 서머 바캉스를 떠나는 길이라면, 이보다 더 편안하면서 낭만적인 무드를 만끽할 수 있는 공항 패션 아이템도 없다. 


 ONLY ONE, JUMPSUITS  테일러 힐 

모델 테일러 힐의 심플한 룩. 스트라이프 점프슈트와 수페르가 스니커즈로 청량한 무드를 완성했다. 

점프슈트가 좋은 이유 3가지. 하나, 딱 하나로 룩이 완성된다. 둘, 드레스보다 활동성이 좋다. 셋, 왠지 더 신경 쓴 듯 패셔너블해 보인다. 


79만9천원 미샤.  39만8천원 클럽 모나코.


32만8천원 쟈니헤잇재즈. 가격미정 이자벨 마랑.


가격미정 지고트. 36만8천원 올세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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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이경은
  • 사진 (제품)최성욱, 이종수, (셀렙)Getty Images, Rex Features
  • 디자인 이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