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갈 땐 이런 메이크업!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긴긴 여름밤, 늘 하던 메이크업을 고수하는 건 센스 없고, 무턱대고 새로운 메이크업에 도전하기엔 용기가 부족하다면? 코스모가 선택한 다음 4가지 핫 서머 나이트 룩에 주목할 것.::글로우메이크업, 브론징, 네온, 여름메이크업, 메이크업, 뷰티,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글로우메이크업,브론징,네온,여름메이크업,메이크업

 TINTED NEONPINK 여름에 딱 어울리는 컬러를 고르라면 단연 네온! 네온 메이크업은 쿨하면서 유니크한 매력까지 풍겨 특히 여름밤 연이어 열리는 각종 페스티벌에 갈 때 딱이다. 너무 튀는 컬러라 영 부담스럽다고? 그렇다면 그중에서도 좀 더 친숙한 핑크, 오렌지 등의 컬러를 눈두덩에 물든 듯 터치하거나 속눈썹 끝에만 포인트를 주는 것도 방법!  HOW TO  STEP 1 튀는 컬러 메이크업을 할 땐 피부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게 좋다. 얼굴을 환하게 밝히는 촉촉한 톤 업 베이스만 발라도 무방! STEP 2 눈을 떴을 때 보이는 눈두덩 가운데에 핑크 크림 섀도를 쓱 발라 손가락으로 펴가며 그러데이션한다. 이때 모양에 집착하지 말고 컬러가 스친 듯 무심하게 펴줘야 더 예쁘다. STEP 3 블랙 마스카라를 바르고 끝에만 오렌지 마스카라를 덧발라 오묘한 분위기를 더한다. 입술은 내추럴하게 마무리. 1 더페이스샵 프리즘 큐브 섀도우 #PK03 로코핑크 8천원. 2 슈에무라 브로우 언리미티드 마스카라 크래쉬드 오렌지 3만4천원대. 3 메리케이 허니 글로우 피니셔 4만4천원. 4 클라란스 인스턴트 라이트 네츄럴 립 퍼펙터 #05 캔디 2만8천원. SUNKISSED TAN 건강한 매력을 살리고 싶을 땐 여름 볕에 살짝 그을린 듯한 브론징 메이크업이 답! 브론징이라 해서 너무 까무잡잡하게 연출하면 되레 얼굴이 동동 떠 보이니 최대한 내추럴한 태닝 피부를 연출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자. 그런 다음 하이라이터와 코럴 컬러로 적당한 생기만 더해주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여성스러운 브론징 룩이 완성된다.  HOW TO STEP 1 피부 톤이 환한 편이라면 리퀴드 브론저와 촉촉한 파데를 1.5:1로 믹스, 1:1로 섞어 사용하자. 손보다는 브러시를 사용해 꼼꼼히 펴 바르는 게 얼룩이 덜 생긴다. STEP 2 아이는 골드 브라운 톤의 섀도로 음영을 더할 것. 그다음 골드나 오로라빛이 나는 파우더 타입 하이라이터를 이마 가운데, 콧대, 광대뼈에 은은하게 터치해 입체감을 살린다.  STEP 3 입술과 치크는 코럴 톤이 감도는 누드 컬러의 립스틱과 블러셔로 건강한 생기를 더한다.1 샤넬 레 베쥬 쉬어 헬시 글로우 틴티드 모이스쳐라이저 SPF 30 PA++ 미디엄 플러스 7만2천원. 2 메이크업 포에버 UHD 소프트 라이트 #50 4만9천원대. 3 더페이스샵 블러쉬 팝 03 누디팝 7천5백원. 4 맥 엑스트라 디멘션 스킨피니쉬 #오,달링 4만8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