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들은 뭐입고 놀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름은 곧 뮤직 페스티벌의 계절. 음악적 취향도 스타일도 다른 에디터들은 무엇을 입고 어디로 떠났을까? | 패션,코스모스타일,패션에디터,페미닌룩,페스티벌룩

1 1백29만원 루이 비통.  2 1백58만원 조셉.  3 2만5천원 자라.  4 20만2천원 드와떼.  5 50만원대 H.R.  6 가격미정 토즈.  7 가격미정 셀린느.  Feminine Touch 산들바람이 부는 야외에서 말랑말랑한 멜로디가 덥혀진 공기에 울려 퍼지는 뮤직 페스티벌. 누구보다 느긋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땐 선이 유연하고 단이 풍성한 원피스를 선택한다. 유기적인 실루엣을 완성하는 원피스는 밋밋하고 마른 체형을 보완해주기도 해서 실용적이기까지. 여기에 작은 주얼리를 더하면 금상첨화! -패션 에디터 강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