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 없인 못 살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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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윔슈트 7만9천8백원 써피. 비치 타월 가격미정 에르메스.


CHECK MATE

수많은 체크를 뒤로하고 깅엄 체크의 시대가 도래했나니! 네모반듯한 사각형이 모여 프린트를 이루는 깅엄 체크는 80년대 프랑스 영화 속 소녀처럼 미니드레스나 헤어밴드,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쇼츠 등 아기자기한 아이템과 만났을 때 무드가 살아난다. 이때 오렌지나 핑크 등 따뜻한 계열의 컬러를 섞는다면 로맨틱한 분위기가 한껏 더해질 것. 액세서리는 작고 가느다란 디자인으로 밸런스를 유지하라.




비키니 브라 7만9천원, 브리프 6만9천원 모두 데이즈데이즈.




2만9천원 버쉬카.




가격미정 피터젠슨.




비키니 브라 8만8천원, 브리프 6만8천원 모두 타미×지지 캡슐 컬렉션.




9천원 풀앤베어.




5만9천원 자라.




9만8천원 알도.




비키니 브라 3만5천원, 브리프 2만9천원 모두 자라.




53만8천원 올라 카일리.




비키니 브라 6만2천원, 브리프 2만8천원 모두 에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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