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트로피컬에 빠져들 때!

뜨거운 태양 아래 가장 잘 어울리는 스윔웨어.

BYCOSMOPOLITAN2018.07.07



비키니 브라 5만8천원, 브리프 2만8천원 모두 에탐. 허리에 묶은 카디건 가격미정 에르메스. 모자 가격미정 그레고리.3만9천원 자라.


 TROPICAL GARDEN 

형형색색의 꽃이 핀 정원에 들어선 듯한 트로피컬 프린트 수영복은 뜨거운 태양 아래 가장 잘 어울리는 스윔웨어다. 평소 무채색을 선호해도 트로피컬 프린트를 선택했다면 레드나 옐로, 오렌지 등 채도 높은 컬러에 과감하게 도전해볼 것. 또한 꽃과 새, 과일 등 달콤한 과즙을 한 입 베어 문 듯한 트로피컬 프린트는 모자나 가방 등을 레이어드할수록 돋보인다는 사실! 




비키니 브라 6만9천원, 브리프 5만9천원 모두 오프닝.




3만9천원 앤아더스토리즈.




가격미정 루이 비통.




18만5천원 스테판 크리스티앙.




17만8천원 빔바이롤라.




비키니 브라 3만5천원, 브리프 2만5천원 모두 오이쇼.




8만9천원 리바이스.




8만9천원 플라스틱 아일랜드.




13만9천원 데이즈데이즈.




33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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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노경언
  • 사진 이혜련
  • 모델 김아현
  • 헤어 윤성호
  • 메이크업 이영
  • 디자인 이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