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러기지 백 10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꿀 같은 휴가가 비로소 실감나는 순간은 가방 안에 필요한 짐을 하나둘씩 챙길 때.


기내 반입이 가능한 작은 사이즈의 가방, 긴 여행에서 기념품을 가득 넣어 와도 넉넉한 트렁크, 챙이 망가지지 않도록 특별히 고안된 모자 전용 케이스까지! 잘 고른 러기지 백은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준다.


1 67만8천원 브릭스. 2 20만9천원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3 1백10만원 투미. 4 15만9천원 하이시에라. 5 29만8천원 쌤소나이트 레드. 6 19만8천원 쌤소나이트 레드 x 플레이노모어. 7 22만8천원 수잇수잇. 8 24만8천원 리뽀. 9 39만8천원 오콘 by 라움보야지. 10 41만8천원 만다리나덕.

꿀 같은 휴가가 비로소 실감나는 순간은 가방 안에 필요한 짐을 하나둘씩 챙길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