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포레스티벌 현장 속으로! (4)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더 아름답고! 더 건강하게! 코스모폴리탄과 BMW가 함께한 <시티 포레스티벌 2018>이 열린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는 기분좋게 땀을 흘리며 운동을 즐기는 코스모 걸들로 가득했다. 스트롱 by 줌바부터 일렉트로 복싱까지, 핫한 프로그램으로 지루할 틈이 없었던 현장 속으로 고고!::시티포레스티벌, BMW, 요가, 일렉트로복싱, 황승언, 마매뷰, 마이매드뷰티다이어리, 보디, 워크아웃, 피트니스, 헬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시티포레스티벌,BMW,요가,일렉트로복싱,황승언

(위부터)여동구 마스터와 파워 유튜버 댄정이 지도한 암발란스 요가의 현장. EDM 음악에 맞춰 신나게 따라 할 수 있는 EDM 요가 플라이트 프로그램 현장. 안에서도 식지 않는 열기, 뿜뿜!시티 포레스티벌 현장은 안팎으로 열기가 뜨거웠다. 실내 무대인 펀 아레나에 들어서니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부는 와중에도 공기가 후끈했다. 야외 무대보다는 정적인 프로그램이 대부분이지만 사람들이 내뱉는 호흡과 열정이 바깥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암발란스 요가와 인사이드 플로우 요가는 프리미엄 클래스로 1시간씩 진행됐다. 여동구 마스터와 파워 유튜버 댄정이 레벨 1, 2로 나눠 노하우를 전수한 암발란스 요가는 체계적인 운동법과 고난도의 수련 클래스로 채워졌다. 팝송, 대중가요 등 음악에 맞춰 수련하는 현대 요가 스타일로 독일, 미국, 호주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인사이드 플로우 요가 역시, 요가가 정적인 운동이라는 선입견을 깨기에 충분했다. 화려한 조명 아래서 DJ가 선정한 EDM에 맞춰 복싱 동작을 배울 수 있는 일렉트로 복싱은 마치 클럽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고요함을 거부하는 EDM 요가 플라이트 덕에 분위기는 한껏 고조됐다. 요가와 피트니스가 결합된 신개념 퓨전 운동으로, 신선하고 또 흥겨웠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음악이 멈추고 나서야, 시티 포레스티벌의 막이 내렸다. 실내에서 진행된 일렉트로 복싱. 현란한 조명과 DJ가 선곡한 EDM이 함께한 신개념 피트니스 복싱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 피코크 부스에서 인증샷을 찍는 참가자.  MINI INTERVIEW 황승언(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진행자) 시티 포레스티벌에 참여한 소감이 어때요? 한국에 다양한 페스티벌이 있지만 운동하는 페스티벌은 처음이라 신기했어요. 내년에도 꼭 참석하고 싶어요. 오늘 줌바를 처음 해봤는데 어떤가요? 여러 사람이 다 같이 즐겁게 하는 운동이라 좋았어요. 워낙 흥이 많은데 계속하고 싶게끔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우울할 때 활력을 주는 운동 같아 요즘 부쩍 의욕 없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평소에 즐기는 운동은 무엇인가요? 스트레칭이오. 제가 워낙 근육이 빨리 생기는 몸이라 잘못하면 보디라인이 망가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시간 날 때마다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는 편이에요. <마매뷰> 진행을 맡은 지 한 달 정도 됐어요. 달라진 점이 있다면요? 원래 뷰티에 관심이 많았는데, <마매뷰>를 하면서 뷰티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는 것 같고, 공부하는 기분이에요. 또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뷰티 정보를 줘야겠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어요. 닮고 싶은 여성상은요? 주체적인 여성이 멋있는 것 같아요. 오늘 시티 포레스티벌에서 최여진 선배님을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운동을 통해 자기 관리도 열심히 하고, 연기도 꾸준히 하시는 모습을 본받고 싶어요. 어떤 몸이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여성의 몸이 남성의 몸과 다른 점은 바로 아름다운 선에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보디라인이 아름다워서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몸이 예뻐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