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포레스티벌 현장 속으로! (3)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더 아름답고! 더 건강하게! 코스모폴리탄과 BMW가 함께한 <시티 포레스티벌 2018>이 열린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는 기분좋게 땀을 흘리며 운동을 즐기는 코스모 걸들로 가득했다. 스트롱 by 줌바부터 일렉트로 복싱까지, 핫한 프로그램으로 지루할 틈이 없었던 현장 속으로 고고!::시티포레스티벌, BMW, 줌바, 최여진, 보디, 워크아웃, 피트니스, 헬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시티포레스티벌,BMW,줌바,최여진,보디

(위부터)여동구 마스터의 타우 플로우 요가 프로그램 진행 현장.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땡볕 아래 열심히 시티 포레스티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참가자들. 춤이야, 운동이야?음악의 힘일까, 운동의 힘일까? 메인 스테이지를 가득 채운 음악 소리에 따라 사람들이 몸을 움직였다. 때로는 자리에서 펄쩍펄쩍 뛰었고, 때로는 요가 매트 위에서 조심스럽게 요가 동작을 취했다. 메인 스테이지 첫 번째 무대는 짧은 시간의 고강도 운동으로 손꼽히는 ‘HIIT 타바타&펑셔널핏’. 힘든 만큼 운동 효과가 좋아 10분만 해도 땀이 났다. 얼핏 보면 우아하게 보이는 발레의 기본 자세를 바탕으로 근력운동과 보디라인을 잡아주는 발레핏 강습에도 많은 사람이 참여했다. 스트레칭 정도로 만만하게 봤던 이들의 얼굴에 금방 송골송골 땀이 맺혔다. 가장 뜨거운 열기를 자랑한 건 스트롱 by 줌바였다. 마이애미 오리지널 크루의 기합과 독려 속에서 신나는 음악에 맞게 잘 짜인 동작 하나하나를 숙지하며 따라 했다. 한편 여동구 마스터가 진행한 타우 플로우 요가는 물 흐르듯이 연결되는 요가로 몸과 마음을 관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다. 잠깐이지만 흥분한 몸과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됐다. 이어진 운동은 배우가 아닌 강사 최여진이 앞장서는 줌바. 춤추듯이 신나게 놀다 보니 어느덧 30분이 훌쩍 지났다. 틀어진 체형을 교정하는 데 효과적인 밸런사이클은 운동보다는 힐링에 가까웠다. 동작 하나하나가 몸의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 메인 스테이지 마지막을 장식한 프로그램은 필라레였다.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의 차분한 진행에 따라 사람들은 끝까지 운동 체험을 함께 했다. 사람들은 평소 호기심만 가졌을 뿐, 시도하지 못했던 생소한 운동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시간에 만족해했다. 실제로 시티 포레스티벌에 참여한 김수미 씨는 “운동을 하긴 해야 하는데,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하고 싶었거든요. 오늘 체험한 운동 중 줌바가 제 성향에 잘 맞는 것 같아 앞으로 꾸준히 배워볼 생각이에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위부터)JTBC4 부스에 설치된 포토매틱 부스에서 사진 촬영을 한 후 나오는 참가자들. 발레핏을 시연하고 있는 한지영 대표. 전시된 BMW 차량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이벤트도 인기였다. MINI INTERVIEW 최여진(배우, 줌바 강사)시티 포레스티벌에 줌바 강사로 참여한 게 이번이 두 번째죠?무엇보다 줌바를 많은 사람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좋아요. 홍보대사로서 줌바가 더욱 대중적으로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에 뿌듯해요. 줌바 강사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 배우 최여진과 제니퍼.줌바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중독성이 강해요. 자꾸 음악을 듣고 싶고 안무를 찾아보게 돼요. 기분이 안 좋고 우울할 때 줌바 댄스를 보거나 직접 하면 기분이 좋아져요. 정말 마법 같은 힘이 있죠. 최여진 씨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몸은 어떤 몸인가요? 적당히 지방과 근육이 있는 몸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더 아름답고! 더 건강하게! 코스모폴리탄과 BMW가 함께한 <시티 포레스티벌 2018>이 열린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는 기분좋게 땀을 흘리며 운동을 즐기는 코스모 걸들로 가득했다. 스트롱 by 줌바부터 일렉트로 복싱까지, 핫한 프로그램으로 지루할 틈이 없었던 현장 속으로 고고!::시티포레스티벌, BMW, 줌바, 최여진, 보디, 워크아웃, 피트니스, 헬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