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포레스티벌 현장 속으로! (1)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더 아름답고! 더 건강하게! 코스모폴리탄과 BMW가 함께한 <시티 포레스티벌 2018>이 열린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는 기분좋게 땀을 흘리며 운동을 즐기는 코스모 걸들로 가득했다. 스트롱 by 줌바부터 일렉트로 복싱까지, 핫한 프로그램으로 지루할 틈이 없었던 현장 속으로 고고!::시티포레스티벌, BMW, 줌바, 일렉트로복싱, 구하라, 이수현, 마이매드뷰티다이어리, 마매뷰, 보디, 워크아웃, 피트니스, 헬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시티포레스티벌,BMW,줌바,일렉트로복싱,구하라

타우 플로우 요가를 따라 하고 있는 참가자들. 파워풀한 동작으로 많은 호응을 받았던 스트롱 by 줌바 무대.축제를 준비하는 자세지난 6월 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는 시티 포레스티벌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모두 간편한 옷차림으로 표정도 덩달아 가벼워 보였다. <시티 포레스티벌 2018>을 맞아 한정판으로 제작된 BMW 요가 매트를 하나씩 들고 있었다. 앞으로 진행될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한 필수품이었다. 메인 스테이지 입구에는 이번 축제에 함께하는 파트너들의 부스가 설치됐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코스모폴리탄! 거울 형태의 코스모폴리탄 표지판 앞에서 사람들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커버 걸이 된 자신을 사진으로 담느라 정신이 없었다. 많은 이들로 붐빈 건 질스튜어트 스포츠의 부스도 마찬가지. 인증샷을 SNS에 올리면 에코 백, 섬유 탈취제 그리고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다. 지난 4월에 론칭한 JTBC4 부스도 인기 스팟. 포토매틱 부스에는 추억을 남기려는 사람들이 줄지어 있었다. 새로운 식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피코크에서는 특히 샐러드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를 증정하는 타임 이벤트가 많은 호응을 얻었다. 어느덧 오전 11시가 되고, 본격적으로 축제가 시작됐다. 시티 포레스티벌은 크게 세 개의 존으로 나뉘어졌다. 푸른 잔디에서 펼쳐지는 워크아웃은 야외 무대가 설치된 메인 스테이지에서, 스페셜 프리미엄 요가부터 다크 피트니스를 즐길 수 있는 세션은 실내 스테이지로 꾸민 펀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이 축제를 거침없이 즐기는 남성 참가자들도 곳곳에 눈에 띄었다.질스튜어트 스포츠 부스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BMW 택시 프로그램 신청을 기다리고 있다.코스모폴리탄 부스를 즐기는 참가자들.스트롱 by 줌바 오리지널 크루인 캐티 메디나와 제이민. MINI INTERVIEW 캐티 메디나 & 제이민(스트롱 by 줌바 오리지널 크루) 스트롱 by 줌바와 일반 줌바는 어떻게 다른가요? 줌바는 춤이 베이스인 운동인데, 스트롱 by 줌바는 스 , 런지와 같은 근력 운동을 주로 해요. 동작을 만들고, 그 위에 음악을 입히기 때문에 음악과 동작이 완벽히 일치하죠. 힙합부터 일렉트로닉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가지고 운동을 할 수 있어 지루할 틈이 없어요. 스트롱 by 줌바는 어떤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나요? 스트롱 by 줌바는 도구 없이도 어디에서든 할 수 있어요. 또 음악과 동작이 일치하기 때문에 횟수를 셀 필요가 없죠. 음악 한 곡이 끝나면 운동이 끝나는 거니깐요. 심플한 운동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