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포레스티벌 현장 속으로! (2)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더 아름답고! 더 건강하게! 코스모폴리탄과 BMW가 함께한 <시티 포레스티벌 2018>이 열린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는 기분좋게 땀을 흘리며 운동을 즐기는 코스모 걸들로 가득했다. 스트롱 by 줌바부터 일렉트로 복싱까지, 핫한 프로그램으로 지루할 틈이 없었던 현장 속으로 고고!::시티포레스티벌, BMW, 줌바, 일렉트로복싱, 구하라, 이수현, 마이매드뷰티다이어리, 마매뷰, 보디, 워크아웃, 피트니스, 헬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시티포레스티벌,BMW,줌바,일렉트로복싱,구하라

(위부터)BMW 택시 프로그램을 즐기는 참가자들. BMW 택시 프로그램이 진행된 피어리스 트랙.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BMW 택시 프로그램은 사람들의 질주 본능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피어리스 트랙에서 진행된 택시 프로그램은 BMW4 시리즈 컨버터블인 온로드 택시와 BMW X5 차량인 오프로드 택시를 체험하는 것으로, 일찍이 선착순 신청이 마감될 만큼 인기 절정이었다. BMW M5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BMW 4시리즈 컨버터블의 오픈 에어링 그리고 경사가 다양하고 정비되지 않은 오프로드를 BMW X5로 정복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기 때문. 축제 내내 차의 거친 엔진 소리와 타이어 멈추는 소리가 가득했다. 어느 순간 BMW 택시 프로그램의 스릴로 가득 찼던 피어리스 트랙은 롱보드를 타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제 막 보드를 배우기 시작한 초보자부터 현란한 테크닉을 자랑하는 고수까지 다양했다. 그러나 아무런 장애물 없이 시원하게 달리는 사람들의 표정은 한결같이 밝았다.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의 진행자인 구하라와 악동뮤지션 수현이 특별히 참여해 사람들의 관심도를 높이기도. 롱보드를 타는 게 처음인 참가자들도 강습에 쉽게 따라갔다. 몸은 버벅거리지만 마음만은 씽씽 달리고 있다는 것을 표정만 봐도 알 수 있었다.(왼쪽부터)열정적으로 밸런사이클을 시연하는 강사 여리.입장한 모든 사람에게 제공된 BMW 요가 매트.롱보드 체험에 나선 <마매뷰> MC 구하라와 이수현. MINI INTERVIEW 구하라&이수현(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진행자) 시티 포레스티벌에 참여한 소감이 어떤가요? 구하라(이하 ‘하라’) <마매뷰> 덕분에 이런 스포티한 페스티벌에 처음 참여하게 됐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건강과 힐링 요소를 제대로 반영한 축제인 것 같아 신선했어요. 두 분 다 롱보드를 처음 타봤는데 어땠어요? 이수현(이하 ‘수현’) 생각보다 코어 근력과 밸런스가 많이 필요하더라고요. 롱보드를 타는 보더들의 모습을 보니 무척 예쁘고 부러웠어요. 하라 우아하면서도 힘든 스포츠인 것 같아요. 저도 새로운 기술을 익혀 능숙하게 타고 싶어요. 운동하면서 가장 신경 쓰는 것은 뭔가요? 하라 마음을 다스리면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야 몸의 중심도 무너지지 않고, 바른 자세로 운동할 수 있어요. 수현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PT는 꾸준히 하면서 유산소운동과 근력 운동의 균형을 맞추려 노력해요. 어떤 몸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나요? 하라 정신이 건강한 사람들이 뿜어내는 에너지가 더욱 빛나 보여요. 수현 군살 없고 탄탄하게 근육이 잡힌 몸이 멋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