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도 천차만별! 비주얼 깡패 빙수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7천 원대부터 8만 원까지 모았다!::빙수, 여름, 호텔, 디저트, 먹스타그램,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빙수,여름,호텔,디저트,먹스타그램

 티라벤토 빙수를 나이프로 썰어 먹는다고? 실타래처럼 가지런히 놓인 빙수 옆엔 아이스크림과 팥과 떡이 정갈하게 놓인다. 9가지 빙수와 6가지 아이스크림을 놓고 그 조합을 원하는 대로 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 국내산 팥과 떡은 언제나 리필 가능하다는 점도 챙길 것.PRICE 7천5백 원ADD 용산구 녹사평대로26길 77-6  외계인 방앗간 느림의 미학과 건강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외계인 방앗간에서 여름을 맞아 빙수를 내걸었다. 손수 끓인 팥이 올라가는 방앗간 빙수와 수제 밤양갱이 듬뿍 들어가는 바밤바 빙수가 그 주인공! 특히 바밤바 빙수는 우유 얼음과 양갱의 단맛이 아주 잘 어우러지는데, 거기에 밤의 식감까지 살아있어 진짜 바‘밤’바를 만난듯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PRICE 8천5백 원ADD 강남구 논현로149길 19  반전형제 ‘1인 1빙’이라는 공식이 이곳에선 적용되지 않는다. 실제로 반대의 성격을 가진 형제는 5년 전부터 이곳에서 파인애플, 멜론, 수박을 통째로 썰어 거대한 빙수탑을 완성해왔다. 비주얼뿐만 아니라 맛도 훌륭하다. 셔벗의 부드러운 식감과 씹히는 과일의 상큼한 맛은 가게 문을 열 때부터 느낄 수 있을 터.PRICE 1만 5천 원ADD 용산구 회나무로 28  파크 하얏트 서울 당근 초콜릿 빙수 당근 화분 아니고 빙수가 맞다. 당근이 재료인 것도 맞다. 진한 초콜릿 밀크 아이스 위에는 홈메이드 당근 셔벗이 올라가 있다. 흔한 과일 빙수와는 달리 당근의 달콤 쌉싸름한 맛이 초콜릿의 단맛과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 올여름 독특한 맛과 비주얼을 책임질 빙수다.PRICE 3만 8천 원ADD 강남구 테헤란로 606 파크 하얏트 서울 24층 더 라운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돔 페리뇽 빙수 돔 페리뇽 한 잔, 100% 식용 순금, 1kg 당 200만 원인 바닐라빈. 이 빙수가 8만원에 달하는 이유다. 여름날의 사치를 부리고 싶다면 빙수에 돔 페리뇽을 부어 꽃잎과 함께 핑크빛 솜사탕이 녹는 모습을 감상해볼 것.PRICE 8만 원ADD 종로구 청계천로 279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로비 더 라운지7천 원대부터 8만 원까지 모았다!::빙수, 여름, 호텔, 디저트, 먹스타그램,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