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업계는 PVC 앓이 중!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Beauty

네일 업계는 PVC 앓이 중!

남다른 센스와 감각으로 K-네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5개 네일 숍에서 올여름 핫 네일 룩을 보내왔다. 개성 넘치는 다음 네일 차트만 스크랩해두면 여름 준비 완료!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8.06.30


선글라스 스테판 크리스티앙, 스카프 MCM


“PVC 열풍은 네일에서도 예외는 아니예요. 그래서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시스루 네일, 있는 듯 없는 듯 여리여리한 수채화 네일, 신비롭고 오묘한 매력의 홀로그램 네일이 특히 인기예요.” -네일 아티스트 김민영


시원 청량해 보이는 네일을 원한다면? 

깨끗한 손톱 위에 다채로운 모양의

글리터, 홀로그램 필름 등을 붙여볼 것. 


투명한 블랙 컬러에 꽃 패턴을 더했다.

꽃을 그릴 때 컬러 젤에 실키 파우더를 섞어 쓰면

꽃이 튀어나올 듯 도톰하게 연출된다.


볼드한 골드 귀고리에서 영감을 받은 네일.

엠보 젤, 금박 필름, 진주, 참을 이용해

입체감 있게 표현한 게 특징이다. 


블루 시럽 컬러에 홀로그램 필름지를 구겨 붙여

PVC 소재 느낌을 살렸다.

레터링 스티커로 귀여운 포인트를 더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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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기지혜
    사진 최성욱
    모델 박혜빈
    스타일리스트 박정아
    어시스턴트 박주연, 박소현
    네일아티스트 데싱디바 김민영
    디자인 이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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