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핫한 레드 패션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계속되는 월드컵! 오늘은 이렇게 입어봐!::월드컵, 레드, 설리, 유빈, 선미, 소희, 차정원, 이성경, 현아, 한예슬, 홍진영, 제시카, 손나은, 패션, 빨강, 패션템, 레드립,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월드컵,레드,설리,유빈,선미

 스포티 무드 스포츠의 축제 월드컵! 레드 아이템으로 스포티 무드를 더해보는 건 어떨까?  레드하면 현아, 현아하면 레드! 이번엔 와이드한 트랙 팬츠다! 홍진영도 발목 트임이 포인트인 레드 트랙 팬츠를 택해 강렬하면서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레깅스 #손나은’인 만큼, 스포티 패션에 그녀도 빠질 수 없다! 어떤 컬러의 깔맞춤이든 소화해내는 ‘손나예쁜’ 손나은이다. 새 앨범과 함께 레드 컬러로 돌아온 유빈! 그녀는 다리가 길어 보이는 와이드 팬츠로 레드 무드를 즐기는 중이다.  버킷햇 아래 숨은 그녀의 정체는? 레드립의 대명사 선미! 네이비가 섞인 레드 크롭탑과 레드 컬러의 백으로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빈티지 무드 무심하게 걸친 레드 블라우스 한 장이 이토록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진정 레드를 즐기는 선미는 가지각색으로 컬러를 소화한다. 강렬한 레드가 지겹다면 플라워가 프린트된 레드나 톤 다운된 레드 셔츠로 빈티지한 멋을 즐겨볼 것. 설리도 플라워가 프린트된 레드 원피스로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성경처럼 까만 도트가 프린트된 레드에 베레까지 쓴다면 귀여움까지 더할 수 있다. 사랑스러워! 그 어떤 컬러보다 사랑스러운 컬러 레드! 한예슬과 제시카는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오프숄더로 레드를 소화해냈다. 수지처럼 레드 원피스로 깜찍한 월드컵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레드립이 진리! 아무래도 레드 패션이 부담스럽다면 레드립으로 월드컵 분위기를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