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서머 캐리어 엿보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한 해의 쉼표와도 같은 여름휴가를 맞아 패션 에디터들의 좌표는 어디로 향했을까? 여행지에 따라 각자의 취향이 묻어나는 에디터들의 가방 속 아이템들을 살펴보자.::휴가, 휴양지, 휴양지패션, 여름패션,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휴가,휴양지,휴양지패션,여름패션,패션

올해는 프랑스 남부의 휴양지 니스로 떠날 계획! 해변가에 커다란 비치 타월을 펼치고 그 위에 누워 광합성을 실컷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 모던한 캐리어 속에 즐겨 입는 스트라이프 티셔츠, 낙낙한 핏의 네이비 쇼츠, 선글라스, 소설책 하나는 필수. 영화 <리플리> 속 귀네스 팰트로처럼 레트로 무드의 수영복 위에 화이트 셔츠를 질끈 묶어 스타일링하면 멋질 듯. -전선영17만8천원 라코스테 라이브.(위부터)21만8천원 YMC. 84만원 구찌. 9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위부터)14만4천원 레이밴 by 룩소티카. 9만5천원 하이칙스.46만2천원 닷드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