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 간지나는 맥주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이번 여름, 시원한 맥주도 멋스럽게 들이키고 싶다면?::월드컵, 맥주, 맥주패키지, 치맥, 여름, 술,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버드와이저 월드컵 패키지

피파 월드컵 공식 스폰서 맥주인 버드와이저! 이번엔 월드컵의 열기를 새빨간 패키지로 표현했다. 그 에너지를 맥주잔으로도 표현했는데, 바로 ‘레드 라이트 컵’! 관중의 함성에 따라 빨간 불빛이 켜지니 그야말로 스페셜한 맥주잔이다. 그뿐만 아니라, 월드컵 기간 동안 버드와이저는 축구와 예술을 결합한 캠페인인 ‘버드 90’을 진행한다. 버드와이저도 마시고, 축구도 보고, 월드컵을 주제로 한 국내외 아티스트의 작품도 관람하고, DJ 공연도 감상하는 식. 버드와이저와 열정 넘치는 월드컵을 보내고 싶다면 대한민국 조별 예선 경기일인 18일(스웨덴 전), 23일(멕시코 전), 27일(독일 전)에 열리는 파티에 주목할 것!



치믈리에일

축구 관람에 ‘치맥’이 빠질 수 없는 이들이라면 이 맥주에 도전해볼 것. 대한민국 1%의 미각으로 치킨 감별사로 뽑힌 치믈리에 119명이 만든 맥주니까! 오렌지와 감귤의 시트러스한 향이 풍부한 맛을 내고, 후라이드와 양념치킨 상관없이 두루 잘 어울리는 맥주다. 더부스와 배달의 민족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으로 치믈리에일 패키지에는 일명 ‘맥주짠’이 들어있어 더욱 소장 욕구를 일으킨다. (닭다리 모양의 병따개도 있으니 치킨 마니아라면 소장각!) 배달의 민족의 B급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맥주와 함께 유쾌한 여름날을 보내는 것도 좋겠다.




아크 비어

이토록 섹시한 맥주 패키지라니! 크래프트 맥주 아크 비어에서 두 맥주를 새로이 선보였는데, 그 이름도 ‘선데이 모닝’과 ‘라스트 나잇’으로 섹시하다. 자몽과 감귤의 산뜻함이 묻어나는 골든 에일인 ‘선데이 모닝’으로 일요일 아침의 여유를 만끽해보거나, 미국식 홉을 사용한 페일 에일인 ‘라스트 나잇’으로 지난 밤의 씁쓸한 기억을 더듬으며 여운을 느껴볼 것. 흑백 사진의 라벨은 감각적인 한 잔을 완성하는 화룜점정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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