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차로 알아본 스타들의 인맥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촬영장에서 빠질 수 없는 간식차! 간식차로 우정을 보인 스타들의 이모저모! | 셀렙,스타,박형식,박신혜,정려원

박서준 & 박형식 & BTS 뷔2016년 드라마 ‘화랑’으로 인연을 맺은 셋! 이들이 여전히 얼마나 가까운지 박서준과 박형식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알 수 있다. 장난 가득한 간식차 인증 글에는 서로를 ‘식이’, ‘퉤퉤(뷔의 본명인 김태형을 부르는 애칭)’라 칭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있으니! (게시물 곳곳에 숨겨진 댓글 대화에서도 그들의 장난은 계속된다!) 박서준과 박형식은 서로에게 간식차를 보냈다. 박형식이 박서준에게 ‘법무법인 강&함에서 유명그룹을 클라이언트로 모시겠습니다’라는 간식차를 보내니, 박서준은 ‘강&함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라는 간식차로 답했다. 박서준은 박형식을 응원하고자 촬영장에도 직접 왔었다고!뷔는 ‘김비서가 왜그럴까’의 박서준과 ‘슈츠’의 박형식 모두에게 간식차를 보냈다. 그들의 엽사와 함께! 이를 두고 박형석은 이런 말을 남겼다. “다음엔 형들이 합심해서 보내줄게. 알라뷰 태태!”박형식 & 송송커플 & 유아인박형식이 인스타그램에 ‘급이 다른 클라스’라는 수식어를 남긴 간식차의 주인공은? 드라마 ‘슈츠’ 촬영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한번에 보낸 ‘통 큰 누나’ 송혜교! 박형식은 송송커플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를 정도로 송혜교와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송중기 역시 지난 12일 ‘슈츠’ 촬영장에 통 큰 밥차를 보냈다고. 마지막 촬영 날 장동건을 응원하며 삼계탕을 쏜 것!) 한편 송송커플의 인맥 중 빠지지 않는 한 명이 있었으니, 바로 유아인이다. (유아인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카메오로 출연하기까지 했다) 전부터 송혜교와 절친으로 소문난 유아인 역시 박형식에게 간식차를 보냈다. 박형식은 이에 잔망미 넘치는 인증샷으로 고마움을 전한바!이동욱 & 정려원 & 손담비이동욱은 정려원의 ‘기름진 멜로’ 촬영장에 간식차를 하나도 아닌 둘이나 보냈다. 하나는 커피, 하나는 분식! 이 둘은 2015년 드라마 ‘풍선껌’에서 커플로 연기했었다. 당시 이동욱은 여사친에 대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남녀 사이에 친구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려원과 송지효는 예외다.”이미 절친으로 소문이 자자한 정려원과 손담비! 작년, 그녀들은 드라마 ‘마녀의 법정’ 간식차를 함께 준비하며 한 번 더 끈끈한 우정을 보였다. + 간식차 왕은 나야 나! 박신혜배우 최민식은 영화 ‘침묵’ 제작보고회에서 이런 말을 남겼었다. “박신혜 촬영장에 오면 먹을 게 넘쳐난다. 간식차가 3일에 한 번씩 온다.” 실제로 그녀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용준형과 이종석, 그리고 옥택연 등 여러 스타에게 간식차를 받은 바 있다. 받은 만큼 주는 법! 그리고 그녀는 절친 크리스탈, 유연석, 채정안, 이홍기 등에게 간식차를 보내며 응원했다.박형식박형식은 이번 드라마 ‘슈츠’ 촬영장에서만 7개의 간식차를 받았다. 앞서 말한 뷔, 박서준, 송혜교, 유아인을 비롯해 이보영, 김현주, 임시완, 한지민도 간식차를 보내며 박형식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