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힙한 수영복?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비현실적인 몸매를 지닌 셀렙부터 매력적인 수영복 스타일을 선보이는 패션 인플루언서들까지, SNS를 뜨겁게 달군 수영복 스타일을 알아봤다. 그녀들이 택한 올해의 수영복은?::수영복, 비키니, 레트로, 오프숄더, 커팅, 튜브톱, 셀럽수영복,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수영복,비키니,레트로,오프숄더,커팅

가격미정 에르메스. 레트로가 대세 90년대 미니멀 무드를 가미한 원피스형 수영복도 인기를 끌고 있다. 로메이 스트레이트는 스트링이 더해진 화이트 컬러를 입고 아보카도 튜브 위에서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SNS용 사진을 완벽하게 연출하기 위해선 그녀처럼 소품도 시기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한 가지 팁. 브라, 브리프 각각 26만원대 모두 리사 마리 페르난데즈 by 네타포르테. 쇄골 미녀의 선택 사실 오프숄더 수영복은 물놀이용이라기보단 SNS용이다. 휴가지에서 사진 찍기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레나 페르미노바처럼 오프숄더 수영복을 선택하자. 그녀처럼 블랙을 선택하면 시크한 룩이 완성되며, 사랑스러운 깅엄 체크나 스트라이프 패턴이 더해진 것도 바닷가에선 돋보인다. 브라, 브리프 각각 9천원 모두 H&M. 자신감 있는 커팅 패션 인플루언서들의 인스타에 자주 등장하는 과감한 커팅의 수영복. 평소 도도하고 시크한 패션을 선보이는 그녀들과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과감한 옆구리 커팅, 윗배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디자인 등 자신 있는 몸매를 가져서인지 주저함이 없는 모습이다. 여름휴가를 위해 열심히 몸매 관리를 했다면 페닐레 테이스백처럼 쓱싹쓱싹 커팅된 수영복을 선택해보자.  아찔 튜브톱 어깨끈이 없어 한층 아찔한 느낌을 주는 튜브톱 비키니. 헤일리 볼드윈은 니트 소재의 레인보 컬러 튜브톱 비키니를 선택해 가슴 볼륨감을 극대화했다. 비키니의 컬러와 비슷한 색조의 립 컬러를 선택하고 목걸이를 더한 것이 신의 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