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 여행 룩은 이렇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한 해의 쉼표와도 같은 여름휴가를 맞아 패션 에디터들의 좌표는 어디로 향했을까? 여행지에 따라 각자의 취향이 묻어나는 에디터들의 가방 속 아이템들을 살펴보자. | 패션,여행,여행룩,여름휴가,코스모폴리탄

1 5만8천원 캉골.  2 14만9천원 파타고니아.  3 28만8천원 프라이탁.  4 14만5천원 허쉘.  5 2만9천원 리바이스.  6 4만5천원 자라. CITY EXPLORER해외 출장에 지친 탓일까? 부담 없이 지방을 누비고 다니는 여행이 하고 싶다. 군산, 전주, 경주, 통영 등 기분에 따라 기차표를 끊고 마을 곳곳을 두 발로 씩씩하게 걷는 여행! 그 계절에만 맛볼 수 있는 지역 특산물과 어울리는 술도 한잔하며 떠돌아야지. 오색찬란한 아웃도어 룩보다는 하와이안 프린트 셔츠와 데님을 매치한 룩에 배낭 하나 걸치고 마치 영화 <문라이즈 킹덤> 속 탐험가처럼! -김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