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과즙상 말고 과즙룩?

여름만큼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이 있을까? 피톤치드가 가득한 숲, 소금기 있는 파란 바다, 바삭하게 마른 모래를 밟는 기분은 상상만으로도 황홀하다. 여기에 여행지에서의 분위기를 더해주는 아이템만 있다면 잊지 못할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

BYCOSMOPOLITAN2018.06.28



카디건 51만8천원 토리버치. 비키니 브라 가격미정 에르메스. 쇼츠 31만8천원 빈스.


CLUB TROPICANA

코스타리카나 카리브해, 혹은 멀지 않은 동남아로 여행을 떠난다면 싱그럽게 핀 꽃과 과일 프린트가 가득한 트로피컬 프린트 아이템을 빼놓을 수 없다. 붉게 그을린 볼과 까무잡잡하게 태닝한 피부에 잘 어울리는 트로피컬 프린트의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하다가 휴식을 취할 땐 얇은 카디건과 넉넉한 쇼츠를 수영복 위에 매치해보자.




1백19만원 겐조.




19만8천원 에센셜.




3만9천원 버쉬카.




99만8천원 MSGM.




1백2만원 쥬세페 자노티.




57만8천원 이자벨마랑.




6만8천원 덱케.




2만9천원 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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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지회
  • 사진 (인물)이혜련, (제품)이종수
  • 모델 황지민
  • 헤어 조미연
  • 메이크업 강석균
  • 어시스턴트 김민, 신아라
  • 디자인 이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