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비 룩으로 인생샷 겟!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름만큼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이 있을까? 피톤치드가 가득한 숲, 소금기 있는 파란 바다, 바삭하게 마른 모래를 밟는 기분은 상상만으로도 황홀하다. 여기에 여행지에서의 분위기를 더해주는 아이템만 있다면 잊지 못할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네이비, 스트라이프, 데님, 세일러, 휴가지, 휴가지패션, 여름패션,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네이비,스트라이프,데님,세일러,휴가지

재킷, 크로스 백, 브로치 모두 가격미정 샤넬, 티셔츠 1백만원대 로로피아나. 쇼츠 가격미정 몽클레르. 시계 1백18만8천원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NAVY FORCE여름이면 매일 손이 가는 스트라이프 티셔츠. 편안한 데님, 포멀한 재킷과도 잘 어울리지만 휴양지에선 선원의 룩처럼 제대로 즐겨보자. 세일러 칼라의 재킷을 매치해도 좋고, 단추 장식이 있는 네이비 팬츠를 더해도 좋다. 혹시 아나? 피카소, 제인 버킨처럼 스트라이프 룩으로 이번 휴가에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을지!9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15만9천원 질스튜어트 뉴욕.4만4천원 H&M.3백40만원대 로로피아나.3만5천원 세인트 제임스.13만5천원 DKNY.1백18만원 조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