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필수 체크템 7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름만큼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이 있을까? 피톤치드가 가득한 숲, 소금기 있는 파란 바다, 바삭하게 마른 모래를 밟는 기분은 상상만으로도 황홀하다. 여기에 여행지에서의 분위기를 더해주는 아이템만 있다면 잊지 못할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 | 버뮤다,버뮤다팬츠,팬츠,오피스룩,여름패션

원피스 5만9천원 자라. 데님 팬츠 12만8천원 게스 진. 샌들 21만9천원 핏플랍. 팔찌 가격미정 샤넬. 반지 3만9천원 코스. 토트백 47만원 하이맷 아틀란티카.CHECK YOUR SELF지금 가장 대세인 패턴을 꼽으라면 바로 체크다. 그중 가로세로 간격이 일정한 깅엄 체크 패턴은 봄부터 여름까지 즐기기 좋다. 소녀 감성의 체크 패턴이 더해진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고 여름 피크닉을 떠나보자. 스트로 소재의 가방에 챙겨 온 싱그러운 과일 향을 만끽하며!27만8천원 클럽 모나코.27만9천원 질스튜어트 뉴욕.13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23만8천원 YMC.16만5천원 타미 진스.23만8천원 ck 캘빈클라인.10만9천원 앳코너.여름만큼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이 있을까? 피톤치드가 가득한 숲, 소금기 있는 파란 바다, 바삭하게 마른 모래를 밟는 기분은 상상만으로도 황홀하다. 여기에 여행지에서의 분위기를 더해주는 아이템만 있다면 잊지 못할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