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하고 싶은 '올 화이트 룩'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름만큼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이 있을까? 피톤치드가 가득한 숲, 소금기 있는 파란 바다, 바삭하게 마른 모래를 밟는 기분은 상상만으로도 황홀하다. 여기에 여행지에서의 분위기를 더해주는 아이템만 있다면 잊지 못할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화이트룩, 화이트, 젯셋룩, 휴양지, 휴가지패션, 여름패션,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화이트룩,화이트,젯셋룩,휴양지,휴가지패션

크롭 톱 4만9천원 자라, 팬츠 1백9만원 버버리. 헤어밴드 16만원 헬렌카민스키. 목걸이 11만9천원, 팔찌 9만9천원 모두 엠주. 토트백 가격미정 마이클코어스 컬렉션.NEW JET SET휴가를 떠난 도시 여자들의 여유로운 옷차림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마이클 코어스. 그가 떠올린 여인들처럼 요트 위에서 우아하게 샴페인을 홀짝이지 않으면 어떤가. 여름의 따스한 햇빛은 모두에게 공평한 것을! 올 화이트 룩에 잘 그을린 가죽 샌들, 심플한 골드 주얼리 몇 개면 여행지의 골목을 거니는 것도 호화롭게 즐길 수 있다. 47만원 알렉산더 왕.80만원대 로로피아나.가격미정 마이클코어스 컬렉션.1백9만원 스텔라 맥카트니.3만5천원 버쉬카.13만5천원 코스.가격미정 엠포리오 아르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