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모로코 룩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름만큼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이 있을까? 피톤치드가 가득한 숲, 소금기 있는 파란 바다, 바삭하게 마른 모래를 밟는 기분은 상상만으로도 황홀하다. 여기에 여행지에서의 분위기를 더해주는 아이템만 있다면 잊지 못할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모로코, 모로코룩, 이국적인패션, 휴가, 휴가지패션, 여름패션,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모로코,모로코룩,이국적인패션,휴가,휴가지패션

스윔슈트 3만9천원, 롱스커트 8만9천원, 귀고리 1만9천원 모두 H&M. 패브릭 백 2백95만원 디올.  WAY TO MOROCCO모로코 같은 사막으로 향하거나 모래사장을 거닐 땐 얇은 실크나 리넨 소재 드레스처럼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되 통풍이 잘되는 옷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여기에 과감한 원색 주얼리나 자수 장식 액세서리를 더해 여행지에서만 누릴 수 있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해볼 것. 1 59만8천원 이자벨 마랑 에뚜왈. 2 가격미정 포츠 1961. 3 27만5천원 DKNY. 4 가격미정 앤아더스토리즈.   5 49만8천원 토리버치. 6 24만원대 알버스 루멘 by 매치스 패션. 7 11만9천원 솔루도스 바이 플랫폼. 8 88만원 소니아 리키엘. 9 35만5천원 디올. 10 18만원대 훈자 지 by 네타포르테. 11 14만9천원 자라 스튜디오. 12 가격미정 막스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