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룩 승자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큼지막한 로고, 움직이기 편한 소재로 연출한 스포티 룩은 페스티벌의 흥겨운 분위기를 더해준다. | 패션,셀렙,스타,스포티룩,페스티벌룩

RIHANNA리한나는 스포티 룩을 입고도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발산하는 방법을 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드러내기보다 상체는 타이트한 집업 톱을 입고 팬츠는 루스한 핏으로 매치하는 것! 1 5만9천원 뉴발란스.  2 12만원 지샥.  3 26만8천원 럭키 슈에뜨.   4 23만8천원 레이첼 콕스.WINNIE HARLOW 백반증인 피부를 당당하게 드러내는 크롭 톱과 데님 쇼츠를 입은 위니 할로. 짧은 길이의 크롭 톱을 입을 땐 활동성을 위해 브라톱을 이너로 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1 8만9천원 캘빈클라인 퍼포먼스.  2 8만9천원 리바이스.  3 86만원 모스키노.BRANDI CYRUS브랜디 사이러스는 박시한 티셔츠를 미니드레스처럼 연출했다. 스포티한 양말, 록 스피릿을 불어넣는 워커 부츠도 페스티벌 분위기에 잘 어울린다. 1 65만원 겐조.  2 11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  3 16만8천원 닥터마틴. AiMEE SONG LA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의 멋을 제대로 아는 아미 송. 코첼라 밸리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에선 웨스턴 룩부터 드라마틱한 드레스 룩까지, 출석 도장이라도 찍듯 매일 다른 룩을 입고 등장했다. 1 21만5천원 스와로브스키.  2 21만원 레이밴.  3 67만4천원 이자벨 마랑 에뚜왈.  4 가격미정 아크네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