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월경, 다른 나라에서는 이렇게 해!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초경을 기점으로 여자는 임신 능력을 얻게 된다. 다른 나라에서는 이 순간을 어떻게 맞이할까? ::첫월경, 월경, 생리, 다른나라, 문화, 컬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크로아티아

생리의 시작은 레드 와인 한 잔과 함께!



말라위

일주일 동안 집 안에 감금당한다. 모든 남자 혹은 어린아이와의 접촉은 금지.



스리랑카

온 가족이 혈흔을 씻어 없앤 다음, 초경한 사람을 격리시킨다.



이스라엘

간단하다. 티스푼으로 꿀을 떠서 한 번 핥아 먹은 후 다시 일상으로 복귀!



노르웨이

초경은 엄마와 딸 사이의 비밀. 심지어 친한 친구들조차 자세한 내용은 모른다.



아이슬란드

엄마가 케이크를 구워 빨간색과 하얀색으로 장식해준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는 초경한 사람을 ‘순수하지 못한 자’라 여기며 사원과 주방의 접근을 금지시킨다.



터키

첫 생리에 대한 충격을 잠재우기 위해 손윗사람이 초경한 사람의 뺨을 때린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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