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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월경, 다른 나라에서는 이렇게 해!

초경을 기점으로 여자는 임신 능력을 얻게 된다. 다른 나라에서는 이 순간을 어떻게 맞이할까?

BYCOSMOPOLITAN2018.06.06


크로아티아

생리의 시작은 레드 와인 한 잔과 함께!



 말라위

일주일 동안 집 안에 감금당한다. 모든 남자 혹은 어린아이와의 접촉은 금지. 



 스리랑카

온 가족이 혈흔을 씻어 없앤 다음, 초경한 사람을 격리시킨다. 



 이스라엘

간단하다. 티스푼으로 꿀을 떠서 한 번 핥아 먹은 후 다시 일상으로 복귀!



 노르웨이

초경은 엄마와 딸 사이의 비밀. 심지어 친한 친구들조차 자세한 내용은 모른다. 



 아이슬란드

엄마가 케이크를 구워 빨간색과 하얀색으로 장식해준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는 초경한 사람을 ‘순수하지 못한 자’라 여기며 사원과 주방의 접근을 금지시킨다. 



 터키

첫 생리에 대한 충격을 잠재우기 위해 손윗사람이 초경한 사람의 뺨을 때린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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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프리랜서 에디터 박수진
  • 글 모건 리어든(Morgan Reardon), 샤리 네멘칙(Shari Nementzik)
  • 사진 (콘돔)Marco Metzinger/Studio D, (IUD)Ben Goldstein/Studio D, (주사기, 피임약)Alamy, (피임 임플란트)중앙 DB, (생리대)최종수, (와인, 꿀)istockphoto, (나머지)GettyImagesBank
  • 디자인 이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