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기 좋은 프린트 룩?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평소 입지 않는 프린트를 과감하게 즐기기 좋은 때다. 하나로 강렬하게 연출하거나, 의외의 조합으로 새로운 시도를 해보기에도 부담이 적다.


Taylor hill

사랑스러운 깅엄 체크 드레스를 입은 테일러 힐. 깅엄 체크 룩은 스트로 소재의 액세서리, 나무 굽 슈즈를 더하면 피크닉 룩으로도 손색없다.

1 21만5천원 타미 힐피거. 2 38만원 모스키노. 3 39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WHITNEY PORT

야자수 프린트와 잔잔한 꽃무늬 스커트를 매치한 그녀. 과감한 프린트 룩에 포멀한 리넨 재킷을 매치하니 전혀 다른 룩으로 변신했다.

1 97만9천원 쟈딕앤볼테르. 2 59만8천원 포망데레. 3 82만원 롱샴.


SOKO

자신만의 스타일이 확실한 소코는 뮤직 페스티벌에서도 개성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프린트 티셔츠와 구찌의 빈티지한 도트 패턴 스커트를 매치하고 여기에 베레를 더한 룩으로!

1 90만원대 디올. 2 18만5천원 스테판 크리스티앙. 3 1백90만원대 프라다. 4 가격미정 닥터마틴.


평소 입지 않는 프린트를 과감하게 즐기기 좋은 때다. 하나로 강렬하게 연출하거나, 의외의 조합으로 새로운 시도를 해보기에도 부담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