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학생이다 #셀레나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2018년 1월호부터 6개월간 코스모와 동행해온 네이버 포스트 3기 스타에디터. 커리어를 쌓아가는 동시에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이 담긴 시리즈를 꾸려온 이들의 알찬 일상을 공개한다. | 비즈니스,커리어,네이버포스트,스타에디터,셀레나

셀레나 (post.naver.com/0tjsdn 1004) 본명은 문선우. 대학생이자 커피 애호가. 네이버 포스트 시리즈 <셀레나씨네(Cine) 카페>에 영화와 음료의 마리아주를 선보인다.  10:00 AM  모닝커피로 여는 아침 아무리 바빠도 매일 아침 나만의 홈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은 꼭 챙긴다. 바리스타였던 경험을 살려 아침엔 늘 핸드드립으로! 12:00 PM  잊지 말자! 학생의 본분스타에디터이기 전에 잊으면 안 되는 ‘학생’이라는 신분. 문학 전공이다 보니 책가방에는 항상 시집, 소설, 비평집 등이 들어 있다. 3:00 PM  개성 있는 카페 탐방 및 드링크 연구매일 난 개성 있는 카페를 찾아 먹이를 찾는 하이에나처럼 돌아다닌다. 시그너처 혹은 트렌디한 드링크 위주로 주문한다. 5:00 PM  홈 카페 레시피 촬영 중!집에 돌아와 촬영 준비를 한다. 쉽지만 맛과 비주얼은 카페 못지않은 홈 카페 레시피를 위해 내 배로 버려진 음료만 몇십 잔! 7:00 PM  ‘셀레나씨네(CINE)카페’ 오픈 준비이제 촬영한 음료와 어울리는 영화를 글로 쓸 차례. 영화를 먼저 정하고 영화와 어울리는 음료를 촬영하기도 한다.  10:00 PM  영화로 닫는 하루  커피로 하루를 열고 영화로 하루를 닫는 삶. 지치고 힘든 일상이더라도 커피 그리고 영화와 함께라면 얼마든지 견뎌낼 자신이 있다. 내일을 위한 원동력을 만들어주는 나의 피로 해소제!2018년 1월호부터 6개월간 코스모와 동행해온 네이버 포스트 3기 스타에디터. 커리어를 쌓아가는 동시에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이 담긴 시리즈를 꾸려온 이들의 알찬 일상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