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찰관이다 #김누나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2018년 1월호부터 6개월간 코스모와 동행해온 네이버 포스트 3기 스타에디터. 커리어를 쌓아가는 동시에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이 담긴 시리즈를 꾸려온 이들의 알찬 일상을 공개한다. | 비즈니스,커리어,네이버포스트,스타에디터,김누나

김누나 (post.naver.com/gomyamy)본명은 김승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명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네이버 포스트 <혼자를 지키는 삶> 시리즈를 연재하며 경찰로 일하는 자신의 경험이 ‘스스로를 지키는 삶’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   MONDAY  경찰서 행사 참석경찰의 날 행사나 승진 임용식 등 중요한 행사가 있을 때만 정복을 입고, 통상 근무할 때는 (사복 부서를 제외하고) 청록색의 근무복을 입는다. TUESDAY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학교 전담 경찰관, 학부모 단체와 함께 관내 초등학교에서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피켓을 가지고 나와 동참했다. WEDNESDAY  경찰서 행사 진행여성청소년계는 학교 폭력, 가정 폭력, 성폭력 등의 사건 수사와 예방 활동을 담당한다. 경찰서 주관 행사는 직접 진행하기도 한다. THURSDAY  네이버 포스트 <혼자를 지키는 삶> 시리즈<혼자를 지키는 삶> 연재는 내 인생의 전환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틈틈이 포스트에 올릴 이야기와 생각들을 정리한다.  FRIDAY  전공 탐색 특강‘선배와의 만남’이나 ‘전공 탐색 특강’ 같은 자리에서 경찰이 되기를 꿈꾸는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종종 있다. 가장 긴장되면서도 큰 보람을 느끼는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