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할리우드 여배우다 #JessicainUSA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2018년 1월호부터 6개월간 코스모와 동행해온 네이버 포스트 3기 스타에디터. 커리어를 쌓아가는 동시에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이 담긴 시리즈를 꾸려온 이들의 알찬 일상을 공개한다. ::비즈니스, 커리어, 귀찮, 네이버포스트, 스타에이터, JessicainUSA,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비즈니스,커리어,네이버포스트,스타에이터,JessicainUSA

JessicainUSA (post.naver.com/sirmione)본명은 장지영. 30대 후반, 늦깎이 도전으로 할리우드에서 배우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 네이버 포스트에 <나의 할리우드 도전기> 시리즈를 연재 중이다.  9:00 AM  배우에게 체력은 필수! 일이 없는 날엔 하이킹을 간다. 평소 운동을 따로 하지 않아 이렇게라도 체력을 키우려고 노력하는 중. LA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풍경을 마주하면 마음이 벅차오른다. 11:00 AM  광고 오디션 보러 가는 길지정된 드레스 코드로 장착하고 오디션이 열릴 스튜디오로 출발! 차 안에서 예상 질문에 대한 대답과 자기소개 등을 연습한다. 이런 오디션을 거쳐 한 잡지에 스킨케어 모델로 촬영한 적도 있다. 12:00 PM  단골 카페로 출근일이 일찍 끝나면 마치 참새가 방앗간을 찾아가듯 단골 카페로 향한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이곳은 나만의 ‘힐링 캠프’. 1:30 PM  미드 속으로실제 촬영장에서, 카메라 앵글 안에 내가 잡히는 시간! 비록 아직까진 엑스트라 일이 대부분이지만, 스태프들의 사인에 맞춰 열심히, 신나게 일하고 있다. 2:00 PM  촬영 대기 시간마저 즐거워!촬영장에서 먹는 밥은 이상하게 더 맛있다. 언제 밥 시간이 또 올지 몰라 배가 안 고파도 간식까지 다 챙겨 먹는다. 5:00 PM  프로필 사진 촬영헤드샷이 잘 나와야 오디션도 잡히고 여러 가지 일도 들어온다. 온 힘을 모아 헤드샷 촬영에 임하는 중! 6:00 PM  연기 수업연기를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다. 그래서 등록한 액팅 스쿨. 발음은 꼬이고 표정은 일그러지고…. 아직 갈 길이 멉니다! 8:00 PM  세미나 참석한국방송연기자협회에서 연기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여러 세미나를 개최한다. 시간이 될 때마다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