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파데 5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쏟아지는 신상 파데 홍수 속에서도 전설의 파운데이션을 찾는 이유가 있는 법. 쓰면 쓸수록 빠져드는 전설의 파데 5.::파데, 파운데이션, 레전드파데, 신제품, 맥, 랑콤, 조르지오아르마니, 디올, 에스티로더, 뷰티,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파데,파운데이션,레전드파데,신제품,맥

1 맥 프로 롱웨어 SPF 10 파운데이션 5만2천원대 파운데이션 하나만 발랐을 뿐인데 피부가 탱글탱글 탄력 있어 보일 만큼 섬세하게 마무리된다. Key Point 현역에서 활동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1순위로 엄지 척하는 맥의 아이코닉 파운데이션. 2 랑콤 땡 미라클 핏 파운데이션 6만8천원대 피부 톤을 화사하고 균일하게 밝히면서 촉촉하게 발린다. Key Point 건조함 끝판왕 피부가 써도 밀리거나 들뜸 없이 촉촉하게 발리는 수분감은 가히 최고! 3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운데이션 SPF 20 7만원대 바를수록 피부에 광채가 나고 지속력이 좋은 편이라 다크닝과 칙칙함이 덜하다. Key Point 아르마니가 파운데이션 명가로 자리 잡는 데 초석을 다져준 히어로 제품. 4 디올 디올스킨 포에버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7만3천원 피부 속부터 은은하게 배어나오는 윤기로 피부가 건강해 보인다.Key Point 세미매트 윤기의 최강자! 디올 메이크업 라인의 대표 주자로 기존 ‘캡춰토탈’, ‘스노우’ 같은 스킨케어 라인에서 출시된 파운데이션과는 차원이 다른 커버력을 갖췄다. 5 에스티 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SPF 10 PA++ 6만8천원대 커버력이 높은 편이라 모공과 결점을 완벽하게 가린다. Key Point #홍진영파데로 유명해지면서 매장에 문의가 빗발치고, 그녀가 사용한 ‘샌드’ 컬러는 품절 대란까지 일어났다고!